@ 주린이를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함께 가즈아!>

제 1화 주식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5가지

저는 주식 경력 20년이상이고 그래도 많은 시간을 공부도 하고 투자도 하며 주식과 함께 보냈지만,

아직도 오묘한 주식에 대해서는 일반적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기에 나를 되돌아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과 각오로 이 주식 블로그를 주린이들과 함께 하고자 시작합니다.



저와 함께 이 블로그에서 계속 실력과 경험을 나누다 보면 언젠가 남부럽지 않은 일정한 수익을 꾸준히

거둘수 있다고 믿고 또 희망하며, 제가 생각하는 일정 수의 블로그 구독자 가족이 모이면 실시간 채팅,

디지털 콘텐츠 배부 및 출판, 오프라인 모임 등 다양한 성장 로드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동기로 제 주식 블로그의 1화를 “주식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5가지” 로

정한 것입니다,

1. 나에게 맞는 증권사 선택과 계좌 개설

주식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요약해,

“주식은 회사의 일부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권으로, 이를 가진 주주는 회사의 이익을 배당받거나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첫걸음은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계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은행 계좌와 달리 주식은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비대면으로 5분 만에 쉽게 주식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이때 주식 초보자분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점은 ‘수수료 혜택’과 ‘모바일 앱(MTS)의 편리성’입니다.

증권사마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면제나 투자 지원금 이벤트를 자주 진행하므로,

혜택이 가장 좋은 곳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정석적인 소개 말고 더 구체적인 것을 원하시면, 개인들이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계좌는

<키움증권> 과 <미래에셋증권>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저렴한 거래 수수료와 고객친화적인 서비스,

웹이나 앱의 편리성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실제적 주식 거래원에 두 개 증권사 거래량이 많으면 그 주식은 개인 거래가 많은 것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거래 빈도가 많은 ‘만쥬’ 트레이더는 <LS증권>을 쓰기도 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모바일에서는 직접 앱을 다운받아 이것저것 살펴보며 사용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웹도 마찬가지)


2. 여유 자금으로 시작하고 분산 투자하기 & 그 이후

주식 처음 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는 당장 안 쓰는 돈이 아니라, 생활비나 대출금처럼

곧 써야 하는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은 언제나 변동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쫓기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반드시 잃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여유 자금’으로 시작하세요.

또한, 하나의 종목에 모든 돈을 넣는 ‘몰빵 투자’는 절대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시장 상황에 따라 주가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여러 업종이나 기업에 나누어 담는 분산 투자를 습관화해야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의 바구니에 담긴 달걀 이미지 또는 여러 바구니에 나누어 담긴 달걀 이미지


다만 개인마다 투자금의 규모, 투자 성향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기에 위에 얘기한 교과서적인 말들이

와닿지 않을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어찌되었든 나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게 일번이기에 경험이

쌓이고 익숙해지면서 항시적으로 효율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수 있기까지는 소액으로 다양한 실전을

겪어보길 권유드립니다.

이후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무게에 따라서 보다 도전적인 진행을 하는 것은 각자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나 같은 경우는 현재 투자금이 작기 때문에 신용 풀 2.5배을 쓰면서 스윙과 단타를 이어 가고 있어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시황에 따라 과감히 전액 매도를 통한 무포로 진행할 생각도 하며,

내가 생각하는 일정 규모로 시드가 늘어 났을 때에는 원금 위주의 플레이를 할 계획입니다)


3. 아는 기업, 공부한 기업에만 투자하기

많은 초보 투자자가 유튜브, 뉴스, 혹은 지인의 추천만 듣고 이름도 모르는 기업의 주식을 덜컥

매수하곤 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는 그 기업의 주주가 되어 동업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평소에 자주 쓰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 혹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부터 관심을 가져보세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는 법이나 기초적인 주식 용어(PER, PBR 등)를 조금씩 공부해가면서 확신이

서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인 수익을 만드는 비결입니다.


이 얘기는 ‘묻지마 투자’야말로 도박보다 더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저는 ‘주식은 예측하는게 아니라 대응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측을 하든 대응을 하든 투자자 자신이 본인의 투자 종목과 시황에 대해서 판단을 내릴수 없다면

절대 이길수 없는 게임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꾸준히 학습해 나가며 실정에서 직접 적용해 가며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번에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꾸준한 수익을 내는게 어떤 유형의 투자자이든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될 것입니다.


4. 반드시 자신만의 기준과 투자 원칙을 확립해 나가야 합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서 중장기 투자, 스윙 투자(주가의 모멘텀을 이용 며칠에서 1~2주),

당일 매매, 초단타 단타(스캘핑)등 다양하며, 예를 들어 단기 매매에도 시가 베팅, 종가 베팅,

짝궁 매매, 뉴스 매매, 상따(상한가 따라잡기)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이런 모든 것들을

서적, 블로그, 유튜브 등의 간접 경험과 함께 소액으로 실전을 쌓으면서 자기에게 가장

적합하고 잘 할 수 있는 매매 방법을 찾아 가는 것이 주식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는 길입니다.


아울러 선택 종목, 손익절 범위, 투자 성향등 투자자 또는 매매자로서의 성장을 위해

본인의 원칙을 만들어 가는 것이 성공하는 여정입니다.

주식 투자는 단기간에 일확천금을 노리는 도박이 아니라, 우량한 기업과 함께 내 자산을 키워가는

장기 레이스가 될수도 있고, 시장과 매매를 익히며 하루 하루 수익을 쌓아가는 트레이딩이 될 수도

있기에 어느 쪽이든 소액으로 시장의 흐름을 익히며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에 따라 본인의 확실한 방향과 기준, 원칙을 투자 손익비가 높은 방향으로 우상향할 수 있게

만들어 가는 것이 필살기가 될 것입니다.


5. 복리 효과를 만드는 꾸준한 성장이 최상의 성공입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며 목표로 내세웠던 코스피 5000을 반신반의 하던 때에 지금처럼 9천을 넘고

다시 7000대로 내려와 있는게 지수 변동성이며, 5만 전자에서 8만 전자 가능할까 하던게 1년도

안된거 같은데 삼성전자가 30만원을 훨씬 넘었으며, 한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광기를 부렸고

일명 밧데리 아저씨까지 부르짓던 밧데리 주식들은 반토막이 아니라 10분 1 가격으로 내려오기도

하고 상장 폐지를 앞둔 종목도 있습니다.


이런 변동성으로 인해 주식은 위험 자산으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부동산, 금 같은

자산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만 모두에게 이런 수익이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종목을 어떤 비중으로 어느 기간만큼 투자하는가, 어떤 원칙과 방법으로 트레이딩을 해나가는가

에 따라서 다양한 결과를 맞게 됩니다.

바로 여기에서 우연이나 요행이 아니라 자신만의 철학과 원칙으로 꾸준히 수익을 만들어 가는

성장이 결국 복리 효과를 가져오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이상 “주린이를 위한 서바이벌 매뉴얼 <함께 가즈아!>” 첫 문을 열었구요,

다음화에서는 주식을 시작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 분석(가치투자의 기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주식 매매 꿀팁:

매매는 심플해야 성공한다, 일정 비율 내리면 분할 매수하고 일정 비율 오르면 분할 매도한다,

급락이 나오거나 슈팅이 나오면 그 비율을 더 높여 매매한다, 트레이딩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무포로 장을 마치거나 종베, 시가베팅, 상따를 하는 경우에도 매매는 90% 당일에 마치도록 하되

시황에 따라소 하루난 이틀을 갖고 가는 스윙 전략을 쓰기도 한다.

특히 요즘처럼 변동이 심한 장세에서는 ‘현금도 주식이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심한 변동성에서

엊박자를 타지 않게 자신만의 매수 매도 원칙을 지켜서 ‘제 1원칙 돈을 잃지 않는다’를 지켜가는

것이 지속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공포에 사고 탐욕에 판다)


$$ Traiding & Living in the World.

(푸꾸옥 비치 전경과 스쿠터 동영상 & AI 뮤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